작성일 : 12-12-0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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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개월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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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mom1
 조회 : 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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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 취직 되었어요. 님도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어요.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반드시 오리라 믿어요. 저도 몇 년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되리라 꿈도 못꾸었거든요. 맨날 영어 강사가 되리라 마음먹고 주변 사람들에게 떠들고 다녔더니 그런 결과가 나왔네요. ㅎㅎ 그것도 유명한 어학원 강사라.. 이제 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잘 지도 할 수 있는 강사가 되어야 겠죠. 저의 행복한 일이 모두에게 일어날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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