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forecasts that El Nino - the weather phenomenon that causes global temperature and rainfall changes - will continue until January 2016, which may result in droughts or floods in some parts of the world. Korea that has been suffering from unusual drought conditions this year is no exception. For example, South Chungcheong Province has had a limited water supply in its northwestern region since Oct. 1.

As a result, lawmakers, government officials, and interested groups should regard the country’s current situation as a long-term condition. They should take into account global warming when considering the country’s climate-related policies. Some experts worry that next year’s spring, when farmers plant rice in the fields, may be the worst period of time in Korean farming history.

Water is necessary for human welfare and society to function, but it is not an infinite resource. So, Korea’s leaders should work to establish effective water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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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in (~ 결과를) 낳다, 초래하다
drought 가뭄
official 관계자
take into account ~을 고려하다
necessary 필수적인
function 활동하다, 기능하다
infinite 무한정의
effective 효과적인


물이 미래다

세계 기상기구는 엘리뇨가 - 전세계적인 기온과 강우량 변화를 일으키는 기상 현상 - 2016년까지 계속될 것이고, 이것이 세계 일부 지역에 가뭄 또는 홍수라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해 이례적인 가뭄상황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예를 들면, 충청남도는 10월 1일부터 북서부 지역에 제한 급수 공급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그리고 이익공동체들은 한국의 현재 상황을 장기적인 상황으로 간주해야 한다.
한국의 기후관련 정책들을 검토할 때, 그들은 지구 온난화를 고려해야 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농부들이 논에 모내기를 하는 내년 봄이 한국 농업 역사에서 가장 나쁜 시기가 될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물은 인간 복지와 사회가 기능하는데 필수적이지만, 무한한 자원은 아니다.
그러므로, 한국의 지도자들은 효과적인 물 정책들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